제이슨박 칼럼
언어 주권을 되찾는 열 손가락의 마법: 제이슨 박 박사의 '초간단 국민 영어'
언어는 특정 소유주가 없는 공용의 도구입니다. 흔히 영어를 영국이나 미국의 전유물로 생각하며 ‘외국어’라는 높은 장벽을 세우지만, 사실 영어는 민주적이고 공용적인 소통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내가 사용하면 나의 언어가 되고, 우리가 쓰면 우리 민족의 언어가 되는 것이지요. 저희는 오늘, 한국인이 수십 년간 짊어져 온 영어 학습의 부채를 청산하고, 모국어처럼 영어를 구사할 ...
admin
2026.02.18 69